무료·
진로
사람은
연애
사랑만으로 사는게 아니죠
먹고 살아야 하고
먹고 사는게 실현 된다면
자아 실현도 해야 하고
때로는 야심, 야망을 실현하고 싶어 하죠.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상에서 그게 되는 분들은 많지 않다는 것은 불행 일수도 있지만, 그게 사람인 것이기도 하고
왜?
금수저가 아니라서?
그건 아니죠.
금수저만 성공하는 나라는 아니니까… 고대라면 다르겠지만...
성공에 좀 더 쉽게 갈려면
물론 금수저나 다이아몬드 수저면 좋겠지만,,,
만약 흙수저로 태어났다면,
만약
아무것도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예전에 선현 들은 이야기 했죠
물러날때와
나가야 할 때를 알아야 한다.
때를 안다? 그럼 때만 알면 도냐?
시류를 아는 자가 준걸이란 말 있는데,,
그럼 그 시류만 알면 되냐?
그것만으론 부족 한 것
세상은 늘 변합니다.
우리가 인식하던 인식하지 않던 간에 세상은 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타의던 자의던 내 길을 선택하게 되죠.
그런데, 내가 갖춘것이 많으면, 자의적 부분이 늘어나고
내가 갖춘것이 없으면, 타의적 부분이 늘어 납니다.
명리학을 통해서 보는것 중 중요한 부분들이
본인의 적성
그리고 본인이 나아가면 좋은 길 들이죠.
혹은 나의 판단을 알 수도 있어요.
나는 왜 이렇게 생각하고, 이런 결정을 내리는가?
한 순간
혹은 매순간
우리는 결정을 내리죠.
커피는 아메리카노를 살까?
여기 시럽을 넣어 말어?
이런 작은 결정부터
이 기업을 인수해?
이 사업을 시작해?
아주 큰 결정
혹은 어디에 입사하지? 어떤 직장을 갈까?
고민하죠..
중국에서 유명한 속담이 있죠.
여자는 시집 잘못가는걸 두려워 하고
남자는 잘못된 업종 가는걸 두려워 한다고
그렇기에
진로 선택은 아주 중요하고, 나의 성공과 밀접한 관계를 갖게 됩니다.
같은 사주라도 어떤 업종을 선택했냐? 그것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것도 꽤 큰 차이가 나게
그렇기에
나를 알고
세상의 흐름을 알고
타인을 아는 것
그런것도 이런 공부의 목적이 될 수 있겠죠.
넌 장사꾼 팔자야
그런 말을 믿기 보다는
왜 그런 이야기를 했는가? 생각해보시는게 중요해요.
직업의 종류는 한국은 1만2천개가 넘는다고 해요.
그런데,
너 뭐해,, 그런건
의미가 없죠
사주를 통해서 우리는 자신의 강점을 알 수 있고,
자신의 약점을 알 수 있어요.
창의력이 좋아
기획력이 좋아
숫자를 잘 알아
기억력이 좋아
판단력이 좋아
사교력이 좋아
그리고 이런것이 하나가 아니라 조합이 되어서
이사람의 능력이 만들어지죠
혹은 난 너무 조급해
나의 말이 사람들에게 상처를 줘서 적을 만들어
이런것 조심해야 하죠.
사람들의
흥미와 재능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아요.
흥미가 있어서 자꾸 하다 보면, 잘해져서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누군 끌려 다니다 보니까, 어느새 성공하기도 하고
누구는 하기싫은 일을 하다 보니까 성공하기도 하고
남과 다른 길을 갈려다가 성공하기도 하고
성공의 공식은 사람마다 다른 것이라는 거죠.. 조금 일찍 안다면 도움이 되겠죠.
사주에서는 그런 것들에게 용신이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해요.
쓴다는 용
쓸모를 의미하는 것
나의 쓸모, 나의 사회에서의 가치를 최대한 발휘할 곳을 찾는것.
그게 진로를 보는 것
그래서 사주 강좌글이 아닌데 뭐가 이리 지루하냐?
그럴수 있는데
하고 싶은 말은
우리의 선택은 아주 중요한 것
일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 하기도 하고
우리는 타인, 나의 운, 나의 사주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그렇기에
사주를 안다고 꼭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패
혹은 실수를 줄일 수는 있어요
운이 안좋은 것을 알게 되면,
그 안좋은 시간, 시기에는 판단을 미루고
내가 화날 날에는 사람과 만남을 피하고
이성적인 판단이 어렵고, 욕망이 커질때는 판단을 피하는 거죠.
감각이 탁월 해지는 시기에 열심히 하고
그게 아니면, 차라리 놀고
내가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알아야 하는 거죠
나의 욕망이 과대한가?
내가 보는 방향은 나와 맞나?
나를 안다면,
그 다음은 흐름을 봐야죠.
그 흐름을 찾아내서
흐름에 맡긴 삶을 사는게 아니라
서퍼처럼
파도라는 운을 타자는 것
샤오미의 레이쥔이 이야기 한것 처럼,,, 돼지도 바람을 타면 날 수 있으니까.
그럼 더 멋진 삶
좀더 행복한 삶이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