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인과

태상감응편에서 이야기 하길 복과화는 다 본인이 스스로 불러오는 것이다. 선과 악의 대한 인과는 그림자 처럼 따라다닌다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인과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인과가 없어보이나, 그것은 바로 결과물이 보이지 않기에 선행은 가장 큰 투자 복이 다하면, 재난이 오는 것 명나라때 어느 서생 산보를 하다가 강에 빠진 여자를 보고, 뛰어들어서 구하고 여자를 집에 데려가 쉬게 합니다. 부인의 새옷과 신발을 주고 말이죠 여자는 다음날 급하게 집으로 돌아갔고 서생부부는 걱정이 되서, 몰래 따라가 보니 과연 시어머니가 어떻게 외박을 하냐? 아들보고 소박을 노라고 소리지르고 있는데 서생부부가 가서 설명을 하고 증언을 하니 시어머니가 그제서야 화가 풀리게 되고 서생 부부는 이 일을 잊었으나 구함을 받은 그 여인은 그 감사함을 잊지 못하고 아들에게 늘 이야기 하면서, 꼭 갚으라고 이야기 합니다. 어느덧 이십여년이 지나서 서생은 노인이 되었는데 억울한 누명을 쓰고, 관아에 가게 되는데 현장이 바로 그 여인의 아들 아들은 바로 알아보고 철저히 조사해서, 억울함을 풀어주었다는 이야기 선행의 복은 사라지지 않으나 늦게 올 수 도 있다는 것 선행의 댓가가 꼭 돈이 아니고 타인의 칭찬과 칭송이 아닌 것
답글 · 答 2
  • anjelia·

    오오..! 감사함을 갚는 사람중에 큰 인물이 안된 사람이 없더라구요 ㅎㅎ

  • 짱구·

    선행의 댓가...맘이 편하고 행복?ㅎ그럼 됐죠 ㅎ찐선행하는 분들은 댓가 생각 안하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