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사주 초학자가 알아둬야 할 것 1
사주라는 학문 어렵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제자가 딱 하나 였는데
아이큐가 170이 넘고, 천재급이었음….
박사도 몇개 보유던가?
어쨌던
그런데도 어렵다고 난리였음
안 쉬움
고수?
정말 쉽지 않음… 자기가 자기 입으로 고수라고 하는 사람중에 고수 별로 없음.
급하게 빨리 뭘 해볼 생각은 안하는게
투자도 그렇지만
사주도 초보의 행운이 있음
초보때 책 한권만 보고도 잘 보고, 막 그럴수 있음.
또, 영감이 발달한 사람, 촉이 발달한 사람은
그런것의 도움을 받기에
실력대비 잘 맞출수 있음.
책 2-3권 보고, 남 사주 보고, 자기 사주 보고
대략 다 아는 것 같은 …..
그러나, 좀 시간이 지나면,,,, 사주를 보고 아무생각도 안나거나,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주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자신감 상실
실제로 업소 열은 분들 중에도 많이 있을거다.
사주 받아들고, 멍해지는 느낌 받는 사주
탄탄한 기초가 없이는
어떤 학문이던지 깊이 알수 없다.
게다가 이렇게 수천년을 내려온 학문은 더욱더
전문가가 되려고 한다.
어떤 영역의 전문가가 책 몇권 읽고 되던가?
특히 고수가 되려면, 천부적 자질과 최소 십년이상의 노력 정진이 필요하고
최상급 고수가 되려면,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하니
본인의 목표가 무엇인지 잘 알고 시작하는게 좋다.
가족 사주 보고, 내 사주는 보는게 목표다.
그럼 상대적으로 쉽게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