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론

무료·

유인과 결혼하면

닭 능력있다. 명랑한 편 똘똘한 편 상대방에게 불만이 없으면, 온화하고 겸손하고, 좋다. 불만이 생기면 닭이 쫀다는 것이 뭔지 보여준다.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다. 닭은 새벽을 알리는 위대한 임무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자기를 들어내길 좋아라 한다. 관종 주변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관심 받을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인다. 그게 때론 당신을 피곤하게 한다. 실용주의자 닭 물질숭배 배금주의적 성향도 있다. 타고난 재? 결혼할 때, 상대의 경제적 역량을 아주 중요하게 본다. 그래서 경제력이 없다면, 닭과 결혼하기 쉽지 않다. 또, 당신에게 돈 관리를 맡길리가 없다. 그런거 기대하지 말자 괜히 싸움만 난다. 유인들 달달한 결혼 생활 가능하다. 지지고볶고 싸우고 계속해도 된다. 가난하지만 않다면, 결혼 유지 가능하다. 독립적인 면이 아주 강하다. 스스로만 믿는다. 그래서 배우자는 가끔은 소외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닭의 문제는 자기가 필요하면 달라 붙지만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상대에게 빨리 질린다는 것 결혼전에는 아름다운 연애가 가능하나 결혼후에는 배우자에게 질리기 쉽다. 쉽게 질리고, 권태기를 경험한다. 그리고, 사랑은 사라진다. 그러나 통제욕은 남아 있어서 상대를 통제 할려고 든다. 닭들은 사랑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사랑을 얻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 설사 원치 않더라도, 다 한다. 내가 원하지 않아도 다하다 보면 스스로 상처 받고, 결국 그것이 상대에 대한 원망으로 변한다. 상대는 황당하다. 내가 언제 너보고 희생 하랬어? 닭은 사랑이 단계적으로 발전한다. 그 경계가 좀 명확한 편이다. 그래서 배우자는 적응력이 좋아야 한다.
답글 · 答 7
  • lynn2·

    오! 일리있네요

  • anjelia·

    완전 맞는듯요. 계산적임

  • umsh2009·

    월지로 보나요? 일지로보나요?

  • millr·

    앗 대단히 까다로운 사람이군요 ㅠㅠ

  • s5635·

    닭인이 20년 사랑했으면 오래한건가요 ㅋㅋㅋㅋ

  • mga99370·

    어렵네요 사랑이 단계적으로 발전한다는 말은 뭘까요? 경계가 명확하다는 말은 또 뭐구요...

  • hotobba·

    진짜 유식님 너무너무 소름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