丧门
상문
상은 누가 죽어서 상치른다 그 상
문은 들어온다는 그 문
그것 전에 신살이란 뭐냐?
신살이라는 것은 귀신…이나 신과 관련된건 아니고요
고대 명리학에서 내려오는 것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별에서 나온거다.
일부는 음양 오행에서 나온거다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근현대로 넘어오면서 비판을 받고 많이 안 쓰이지만,
맹인들은 상당히 중요하게 쓰는게 신살입니다.
신살은 단순 대입으로 찾을수 있기에,
초보자들이 상당히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번 설명글은 우선 “상문”
좀 불길해 보이는데
집고 넘어 갈것
상문은 사주에 있다고 나쁘다기 보다는
있는데
대운, 세운에서 오게 되면
거기에 사주가 조합이 별로면, 재난을 가져다 줍니다.
그렇기에 있다고 너무 겁낼것 없어요.
있다고 죽나? 그런거 아니고
양인도 있고, 상문도 있고, 상문이 오고
그러면 정말로 흉할수 있어요.
그렇다고 꼭 내가 흉하냐?
그건 아니고
주로 몇가지 현상으로 나오는데
상을 치르거나, 주변에 누가 죽는 현상 (약하게 나오면 그냥 상가집 가는 거죠)
또 손재수, 질병 등의 의미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주 명판에 vip이상이면
이 상문이 보이고
대운을 눌렀을때 또 상문이 보이고
그러면 조심해야 한다는 것
상문이 조객하고 겹치면 그 흉함이 더하고
상문이 공망이면 오히려 길하다고 하는 것
또 신살중에는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것
명궁이나 신궁과의 조합도 보게 됩니다.
신궁에 무슨 살이 나오면 안좋다.
이런것
상문살은 명궁/신궁을 본다기 보다는 어느 위치에 나오냐를 봅니다.
년월주는 가족(결혼전/부모형제/조상) 일시는 본인가정
어느 위치에 나오냐도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됩니다.
또 하나
조객
조객은 조문객이란 뜻
불길하죠
상문과 조객은 다 불길한 것
세트죠
대운/류년에서 오면요.
가까운 사람이 세상을 떠날수 있다는 것
그외에 손재수, 질병 등 불운이 오기 쉽다는 것입니다.
상문과 조객이 원국에 다 같이 있으면
더욱더 이런 경향이 커집니다.
가까운이에게 불리한 것이죠.
년,월주에 조객이 있는 사람은 부모가 일찍 돌아가시기 쉽습니다. 혹은 부모 형제에게 불리한 일이 생기기 쉽습니다. 대략 기점은 36세이전
일주와 시주에서 출현하면, 36세 이후에 형제 자매 등에게 불운이 오기 쉽다는 것
대운 류년에서 다시 오게 되면,
문상 갈일이 생기는 것이죠.
그래서 오히려 주동적으로 가까운 사람들(친척/직장동료) 문상은 가는게 좋습니다.
그걸로 자기 가족에게 생길 안좋은 일을 해소하는 거죠.
특히 조객이 원국과 형충파해를 하게 되면, 더욱더 문제가 심각해 질 수 있습니다. (형충파해는 나중에 이야기 하게 됩니다.)
심하게 안좋으면, 개운법으로 진재벽사 등의 방법을 쓰는데, 그건 어렵죠. 일반인이 하기. 오행조절법도 쓰기는 하는데, 그것도 어렵고
언젠가 설명할 날이 올지도
피마살은
대운/류년에서 보일겁니다.
피마살은 상복을 의미합니다.
즉 역시 상문 조객처럼 상치를 일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