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 · 물·불·도둑·등불
남의 것을 훔치는 꿈
옛 해몽서는 이렇게 말한다
「偷物,主憂」
근심
옛 책은 조심하라고 본다
그런데 내 꿈은
옛 책의 한 줄은 모든 사람에게 같은 말을 합니다. 그러나 같은 장면이 어떤 사람에게는 소식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낮에 쌓인 것을 밤에 치운 찌꺼기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경고입니다. 그것을 가르는 것은 장면이 아니라 꿈꾼 사람의 원국 — 문(일지)과 다리(정인), 돌아올 자리(태원)의 상태입니다. 해몽 리포트는 그 갈래를 먼저 가리고, 얼마나 무겁게 들을지, 살면서 확인한 나만의 꿈 신호가 있으면 그것까지 짚습니다.
같은 갈래의 다른 장면
- 맑은 물을 보는 꿈크게 길하다
- 흐린 물을 보는 꿈이롭지 않다
- 물을 마시는 꿈재물이 온다
- 홍수가 나는 꿈큰 재물이 온다(고본)
- 물에 빠지는 꿈근심이 있다
- 헤엄치는 꿈길하다
- 바다를 보는 꿈크게 길하다
- 강물이 흐르는 꿈재물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