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 · 하늘·해·달·별
하늘 문이 열리는 꿈
옛 해몽서는 이렇게 말한다
「天門開,貴人薦引」
귀한 사람이 이끌어 준다
옛 책은 길하다고 본다
그런데 내 꿈은
옛 책의 한 줄은 모든 사람에게 같은 말을 합니다. 그러나 같은 장면이 어떤 사람에게는 소식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낮에 쌓인 것을 밤에 치운 찌꺼기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경고입니다. 그것을 가르는 것은 장면이 아니라 꿈꾼 사람의 원국 — 문(일지)과 다리(정인), 돌아올 자리(태원)의 상태입니다. 해몽 리포트는 그 갈래를 먼저 가리고, 얼마나 무겁게 들을지, 살면서 확인한 나만의 꿈 신호가 있으면 그것까지 짚습니다.
같은 갈래의 다른 장면
- 하늘이 맑게 갠 꿈근심이 걷힌다
- 하늘이 붉게 물든 꿈큰 다툼이 인다
- 하늘로 오르는 꿈크게 귀해진다
- 해가 떠오르는 꿈집안이 번창한다
- 해가 지는 꿈부모의 안부를 살펴라
- 해나 달을 삼키는 꿈귀한 아이를 얻는다
- 해가 집 안에 드는 꿈벼슬·자리가 온다
- 해나 달이 가려지는 꿈크게 불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