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 · 길·다리·저자
시장에 가는 꿈
옛 해몽서는 이렇게 말한다
「入市,主得財」
재물이 온다
옛 책은 길하다고 본다
그런데 내 꿈은
옛 책의 한 줄은 모든 사람에게 같은 말을 합니다. 그러나 같은 장면이 어떤 사람에게는 소식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낮에 쌓인 것을 밤에 치운 찌꺼기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경고입니다. 그것을 가르는 것은 장면이 아니라 꿈꾼 사람의 원국 — 문(일지)과 다리(정인), 돌아올 자리(태원)의 상태입니다. 해몽 리포트는 그 갈래를 먼저 가리고, 얼마나 무겁게 들을지, 살면서 확인한 나만의 꿈 신호가 있으면 그것까지 짚습니다.
같은 갈래의 다른 장면
- 다리를 건너는 꿈일이 이루어진다
- 다리가 끊어지는 꿈일이 막힌다
- 넓은 길을 가는 꿈앞길이 트인다
- 좁고 막힌 길 꿈일이 어렵다
- 사람이 많이 모인 꿈일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