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 · 칼·깃발·종·북
깃발을 드는 꿈
옛 해몽서는 이렇게 말한다
「執旗,主名揚」
이름이 난다
옛 책은 길하다고 본다
그런데 내 꿈은
옛 책의 한 줄은 모든 사람에게 같은 말을 합니다. 그러나 같은 장면이 어떤 사람에게는 소식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낮에 쌓인 것을 밤에 치운 찌꺼기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경고입니다. 그것을 가르는 것은 장면이 아니라 꿈꾼 사람의 원국 — 문(일지)과 다리(정인), 돌아올 자리(태원)의 상태입니다. 해몽 리포트는 그 갈래를 먼저 가리고, 얼마나 무겁게 들을지, 살면서 확인한 나만의 꿈 신호가 있으면 그것까지 짚습니다.
같은 갈래의 다른 장면
- 칼을 얻는 꿈크게 길하다
- 칼을 잃거나 부러뜨리는 꿈손실이 있다
- 칼로 찌르고 찔리는 꿈재물이 온다
- 종이 울리는 꿈먼 소식이 온다
- 북을 치는 꿈경사가 있다
- 총을 쏘거나 맞는 꿈재물이 온다(고본 화살의 상)
- 화살을 쏘는 꿈멀리 갈 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