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 · 무덤·관·장례
돌아가신 분과 말하는 꿈
옛 해몽서는 이렇게 말한다
「與死人語,主大吉」
크게 길하다
옛 책은 길하다고 본다
그런데 내 꿈은
옛 책의 한 줄은 모든 사람에게 같은 말을 합니다. 그러나 같은 장면이 어떤 사람에게는 소식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낮에 쌓인 것을 밤에 치운 찌꺼기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경고입니다. 그것을 가르는 것은 장면이 아니라 꿈꾼 사람의 원국 — 문(일지)과 다리(정인), 돌아올 자리(태원)의 상태입니다. 해몽 리포트는 그 갈래를 먼저 가리고, 얼마나 무겁게 들을지, 살면서 확인한 나만의 꿈 신호가 있으면 그것까지 짚습니다.
같은 갈래의 다른 장면
- 새 무덤을 쓰는 꿈크게 길하다
- 무덤에 가는 꿈재물이 온다
- 무덤이 열리는 꿈집안 근심이 있다
- 관을 보는 꿈자리·재물이 온다
- 관 속에 눕는 꿈뜻밖에 크게 길하다
- 장례를 치르는 꿈재물이 온다
- 부고를 받는 꿈반대로 그 사람이 오래 산다
- 돌아가신 분을 보는 꿈소식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