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2025년 4월
2025년 4월4일 밤 9-10시 사이에 한국은 청명절로 전환되면서
드디어 진월로 넘어가게 된다.
진월이라는 것
이 시기에는 일시적인 갈등의 봉합이 이뤄지기 쉬운 시기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영구적 봉합이 아니다.
경진월
알려져있는 대통령의 일주 이것이 을목과 합하는 것이 갖는 의미는 복잡하다.
합하나 화하지 않는데
어쨌던 아주 오래전에 대통령이 과연 임기를 다할수 있나를 펜둘럼으로 본적이 있었고
그 결과는 마치지 못한다였는데
글쎄
어쨌던
세계적으로도 일시적 화합을 하는 모습을 보일지도 모르지만
아주 아주 짧을 것이라는 것
5월이 되면, 다시 각종 갈등과 충돌이 전세계적으로 발동하기 쉽다는 것
그렇기에 짧은 평화를 누리는 것도 뭐
4월의 평화는 각자 한발자국 물러나는 형태이지만
동시에 서로 암중에 자기 편을 찾고 만드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금업종은 일시적으로 좋지만, 겉으로 보는것 처럼 좋지는 않다.
수업종은 일시적으로 오케이다. 숨쉴틈이 생기지만, 다음달 부터 오게 되는 화기운을 대비해서, 확장 전략이 아니라
축소할 시기라는 것
단기 유동성을 얻을수 있는데, 그걸 잘 활용해야 한다.
목업종은 제약을 받게 된다. 내맘대로 할 수 없다. 그냥 시대의 흐름을 따라야 한다.
화업종은 잠시 기다려야 한다. 곧 오게될 화운을
준비하는 시기
토업종은 변화 무쌍하기 쉽다.
1. 여가·소비 업종
이번 달은 사람들과 협력하면 일시적으로 프로젝트가 진전된다. 다만 겉보기만큼 순조롭지는 않으며,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처음에는 조용히 준비하고, 때가 되면 드러내는 방식이 유리하다.
2. 생산·제조 업종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이 들어오며, 귀인의 도움도 제한적이다. 실질적인 지원은 기대하기 어렵고, 중요한 순간엔 스스로 수습해야 한다. 문서나 계약 등 비상 대응 자료는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3. 미디어·엔터 업종
전체적으로는 고공행진처럼 보이지만, 자금 흐름이 막히며 여러 가지 제약이 따른다. 겉으로 보기엔 좋아 보이나 실속은 없다. 기대치를 낮추고, 움직임은 최소화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4. 영업·컨설팅 업종
표면상으로는 불리한 흐름이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의외로 일이 잘 풀린다. 불안 속에서도 행운이 따를 수 있고, 노력 없이 결과를 얻는 흐름도 생긴다.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름을 타는 게 좋다.
5. 학문·연구 업종
의욕은 있지만 결과가 따르지 않고, 외부 제약도 많다. 일시적으로 숨통이 트이지만, 다음 달부터는 강한 화기운이 들어온다. 지금은 확장보다 축소에 집중해야 하며, 내실을 다지는 것이 우선이다.
6. 부동산·개발 업종
윗선의 지지는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새로운 문제와 혼란이 생긴다. 명분은 생기지만 실리는 따르지 않으며, 방향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
7. 행정·관리 업종
출장이나 외근 등으로 바쁘게 움직인다. 아이디어는 많지만, 문서나 소통 문제로 답답함이 따른다. 확장보다는 정리와 조율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유금보유자는 진유합이 발생하는데
핵심은 목이 좋은 사람에게는 불리하고
목이 기신인 사람에게는 유리하다.
술토를 가진 사람은 진술충이 발동하게 되니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생기기 쉽다.
경술은 특히 큰 환경의 변화를 받기 쉽고
갑술, 병술은 천극지충이 어려움과 도전이 가득하다.
진토는 형이니 진토를 가진 사람은 형벌을 받기 쉽다.
병진, 갑진은 천극지형이니 고통이 크다.
경진은 복음이니 울일이 생기기 쉽다.
사실... 뭐 재난 위험이 있기는 하다.
꽤 있다.
그러나,,,
머 굳이 ... 2025년 예측에 다 썼던것들
중동지역 전쟁
뭐 그런것도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