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화재, 전쟁
2025년 을사년 1편에서
강력한 화기운으로
전쟁, 재난, 화재의 의미가 있다고 했다.
사람들은 쉽게 분노하고
쉽게 극단적이 되고
언어, 행동이 극단적이 된다고 했지만
문제는 시작이라는 것
병오, 정미가 더 강력하다는 것
이야기 했지만
을사, 병오, 정미는 업의 댓가를 치루는 해다.
많은 사람들이 도태될 것이고
그 업은 개인업만 아니라 공업의 댓가도 함께 치룬다는 것
국민이 변화하지 않으면,
공업의 인과를 피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