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누구나 도움받을 수 있다.
역학을 하는 사람이라면
편견이 없어야 한다.
사실 편견이 없다는 이야기는
타인을 자기 기준으로 재단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명확한 호불호가 있거나
명확한 가치기준이 있는 사람은 역학을 공부하는것은 가능하지만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기 어렵다.
스스로 한계를 만들기에
역학이던, 현학계열이 직업인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본인이 하는 일의 본질은 타인을 돕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상대방의 직업이 내 가치기준과 벗어나기에 돕지 못하겠다.? ?
그런 사람은 높은 수준으로 올라기 어렵다는 이야기
이유는
그런 가치기준이 있으면, 진정 법칙을 이해하지 못하기에
법칙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어찌 높은 단계에 도달하겠나?
당신에게 도움을 구하러 오는 사람은
범죄자일수도 있고
몸을 파는 사람일수도 있고
비도덕적인 사람일수도 있다는 것
그럼 돕는것은 무엇이냐?
돕는것은 타인이 원하는 것을 이뤄주는것이 돕는것이 아니다.
그런 것은 때로는 타인을 해치는 행위가 된다.
진정 타인을 돕는것이 무엇인지 진지한 고민이 없이
이런일에 종사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