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역학을 배우려는 사람들
보통 역학을 배우는 사람들은
우연한 기회에 접해서, 흥미가 생겨서, 취미로 배우려는 사람들
공부해서, 본인의 운명 및 가족 운명을 파악해보려는 사람들
실용적 기술로 공부해서, 직업으로 하려는 사람들
대략 이렇게 나눠지지 않을까?
보통은 첫번째, 두번째가 제일 많지 않겠나?
그럼 역학을 잘할려면
무엇이 필요하냐?
첫째, 천부적 자질
사실 이건 역학만 아니라 모든 영역이 마찬가지다.
운동선수도 1조를 들여서 훈련시켜도, 자질이 안되면,,, 대단한 선수가 안되지 않나?
수천억을 써서 미술을 가르친다고 피카소가 되냐? 고갱이 되냐?
1살부터 음악을 시켜도, 모짜르트가 나오지는 않겠지
마찬가지다.
어느 수준까지는 노력으로 커버가 가능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천부적 자질이 중요하다.
즉 중수까지는노력으로
고수는 천부적 자질을 겸비해야
둘째, 끈기와 노력
역학은 극도로 어려운 학문이다.
이론 자체가 어려운것도 있지만
인간관계, 인생, 직업, 연애, 결혼, 재의 흐름, 정치, 사회 모든 면을 다 알아야만 고수가 된다.
즉 삶의 경험치가 아주 중요하다.
사실 어린나이에 직업 역술인을 해서, 진정한 대가로 성장하기 쉽지 않다.
인생 경험치가 부족하기에
들어서 아는것과
경험해서 아는것은 하늘과 땅이다.
거기에 역학은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다 말다 하다 말다...
그러면 어느 수준이상을 가지 않는다.
5년을 빡세게 밤새워서 공부해?
그것도 뭐 좋지만
그것보다는 20년을 매일 하는것이 더 강력한 실력을 준다.
물론 직업인으로 갈 사람은 3-5년 빡세게가 좋다.
사실 직업인이 되는 길과
역학을 연구하는 길은 두개의 다른 길이다.
직업인은 내정법 그런것이 중요하고, 맞추는 것이 중요하지
셋째, 고수에게 배워야 한다.
그렇다. 역학은 독학으로 고수가 되는 것은
진짜 천부적 천재가 아니라면 불가능하다.
천부적 자질의 천재가 아니면, 대다수는 고수에게 배워야 한다.
왜냐면 보통은 스승을 초월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하수에게 배우면 하수를 벗어나기 어렵고
중수에게 배우면, 중수 문턱까지 가면 다행이다.
문제는 고수는 0.01%도 안된다.
그래서
고수가 되려면
3가지중 1개도 빠져서는 안된다.
다 가져야 한다.
역학관련 자질글은 뭐 여기저기 올려놨기에 ... 다 알것이라고 본다.